[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헨리가 'RADIO'로 환상적인 순간을 선물했다.
21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이 전주 전라감영에서 'JUMF 2020 페스티벌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아이즈원 민주, SF9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진행으로 헨리의 무대가 펼쳐졌다.
헨리의 타이틀곡 'RADIO'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보코더 보이스 이펙트가 특징인 파워 감성 발라드다. 여기에 808 베이스와 역동적인 드럼 소리를 더해 다채로움을 보여준다. 헨리는 다양한 악기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이용해 개성을 드러냈다.
이날 헨리는 북,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들로 색다른 무대를 완성해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JUMP 2020 페스티벌'에서는 헨리, 노라조, 몬스타엑스, Stray Kids, 아이즈원, WOODZ(조승연), 하성운, 쪼꼬미, 모모랜드, 박지훈, AB6IX, JBJ95, 이달의 소녀, 나띠, 시크릿넘버, TREASURE, P1Harmony, DRIPPIN, STAYC(스테이씨), 블링블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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