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성은 반려견을 끌어안고 있다. 편안한 일상에서도 우월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인상적이다. 전역 전 휴가를 나와 일상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윤지성의 많은 팬들은 그가 전한 근황에 반가워하고 있다. 또한 "그리웠어요", "축하해요"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눈앞에 둔 제대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해 5월 14일 육군 현역 입대했다. 최근 6·25전쟁 70주년 육군 창작뮤지컬 '귀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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