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극강의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세트장 컬러가 내 구두 안에 쏘옥 꽃다발에도 쏘옥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방송 촬영 중 미모를 뽐내고 있다. 꽃다발을 들고 꽃보다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하얀 피부와 보조개 미소가 독보적이다. 명품 각선미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했고 현재 채널A '황금나침반'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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