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부러질까 너무 얇던 다리에도 오동통 살이 오른다. 너무 잘 먹는 생후 19일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19일을 맞은 최희의 딸의 다리가 담겼다. 인형처럼 자그마한 다리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가운데, 최희는 점차 자라나는 아기의 성장에 감동을 표하고 있어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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