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정준하가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011년 '무한도전'의 한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물이 남긴 SNS 글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글에는 "요즘 대세는 누가 뭐래도 준하오빠. 특히 난 오빠가 애봉이가발 쓸 때가 최고 좋다"는 내용이 담겨 있고 해당 스태프는 애봉이 가발을 쓴 정준하와 함께 사진을 남기고 있다.
정준하는 이를 회상하며 "이게 벌써 9년전이라니...세월 참...그때는 참..자신감,모든게 최고일때였던 기억이 ㅎ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암튼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고 또 즐거웠어!!!우리 또 만나~~ㅎㅎㅎ덕분에 4개월만에 업로드네"라며 "#생존신고 #눈꼬뜰새없이바빠서 #무한도전 #무도작가 #잘보던못보던 #금강불괴 #괴력의어린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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