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 버논, 우지가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23일 호시, 버논, 우지는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본문 참고"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시, 버논, 우지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호시는 깜찍한 애교를, 버논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우지는 시크한 눈빛을 뽐냈다. 각자 다른 매력으로 잘생김을 어필하는 세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호시, 버논, 우지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10월 19일 '홈런'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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