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정은이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김정은은 2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개월 동안 같이 수고해 준 소중하고 고마운 스태프, 배우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을 거예요. 나의 위험한 아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동료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김정은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김정은이 출연하는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