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바다가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나 23살이야 고마워 우리 팬들 23주년 함께 축하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채 분위기를 내고 있다. 루돌프를 연상시키는 헤어밴드를 하고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요정 미모를 뽐내는 바다가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은 "보고픈언니 23주년축하해용", "너무 예쁘다", "23살 요정바다님 오래오래 함께해요"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S.E.S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그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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