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윌리엄에 이어 벤틀리도 BTS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형이 좋아하는 노래는 나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틀리의 일상이 담겨 있다. 차량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음악을 듣는지 진지한 모습이 귀엽다.
앞서 벤틀리의 형 윌리엄은 "BTS에 빠져버린 나"라며 BTS와 멤버 RM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 또한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작은것들을 위한 시~~빠져든다~~"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도 공개됐다. 이에 벤틀리 역시 "형이 좋아하는 노래는 나도 좋다"며 자신도 BTS를 좋아함을 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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