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수영(리지)이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6일 오전 박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2단계 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영은 외출에 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스크 착용을 잊지 않고 꼭 착용하고 있다. 일상 속엥서도 박수영의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화려한 의자에 앉아 있는 사진에서는 우아함까지 더했다. 가수 리지에서 배우 박수영으로 변신한 후 한층 더 예뻐진 듯한 미모다.
한편 박수영은 지난 2010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최근에는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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