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친정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엄마 댁에 놔드린 디퓨저. 엄마가 향이 좋다며 너무 좋어하신다 힛. 밤 되니 더 예쁜 엄마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한강이 운치 있게 담긴 럭셔리한 통유리 뷰를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테이블 한켠에는 김준희가 선물한 듯한 디퓨저가 자리해 김준희의 효녀 면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도 예쁘신", "집밖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어머니 부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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