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소은이 근황을 전하며 치명적인 러블리함을 과시했다.
지난 25일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김소은의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비주얼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살짝 짓고 있는 미소는 남심을 설레게 한다. 애교가 가득 담긴 윙크 또한 역대급으로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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