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도진이 트로트 왕자 포스를 뽐냈다.
26일 가수 이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출발해서 도착한 이곳!!!! #밀양 왔습니다 밀양은 참따듯하네요 #TV조선 #방방곡곡 #이도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진은 파란색 운동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도진은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따뜻하니 다행이요 ~ 간만의 삔도진도 이쁘다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잼나게 촬영 잘 하세용~♥♥오늘두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이예요"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이도진은 이민용이라는 이름으로 2010년 그룹 레드애플로 데뷔했으며, 2012년 방송된 KBS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력 보이스로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