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2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제막걸리 #역전주 #전통주 #탁주 #술빚는남자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술을 빚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앞서 다이어트 사실을 밝힌 류담은 한눈에 봐도 여전히 슬림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연기 활동을 위해 체중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