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스포티한 매력을 선보였다.
가수 동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J 리턴즈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동해는 상의와 하의 그리고 운동화와 양말까지 하얀색으로 맞춰 입고 스포티한 느낌을 풍기고 있다. 손에는 텀블러를 들고 있는데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이 바람직해 보이기까지 한다. 체대생 같은 모습인 동해는 '슈주 리턴즈 4'를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발매 준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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