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서 정유진이 복고,댄스,트로트를 접목한 앞도적인 무대로 경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워 화제다.

2일 방송에서 전 출연진의 흥을 끌어올린 정유진의 무대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공개된 이미지 정유진은 국민 만화 “영심이” 콘셉트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본인만의 매력을 한껏 뽐내며 정유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 연출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유진은 서울 사투리까지 쓰며 ‘영심이’로 완벽 변신 우아함부터 순수, 다크, 시크.큐티까지 모두 담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나아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무대를 지켜보던 멤버들과 멘토들은 정유진의 귀염뽀짝에 일제히 함성,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흥을 함께 즐겼다

정유진은 지난27일 2020년 가요부문 ‘여자 솔로 K-POP’(케이팝) 부문 신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발표한 '오늘부터 1일 '을 비롯한 '모든 게 내 애기같아', '너에겐 쉽고 나에겐 어려운 일'등 발매하는 곡마다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는등 ‘ 다양한 음악프로그램,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 -MB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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