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진이 소유진과 만나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이 예뻤던 11월의 어느날 예쁜 추억 5남매가 있으면 이렇겠지요 ㅎㅎㅎ 어서 빨리 다시 편히 만날 날을 기약하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과 이윤진은 아이들과 어울려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특히 소유진을 닮은 딸의 귀여운 자태가 인상적이다.
특히 폭풍성장해 부쩍 자란 아이들이 천진난만하게 어울려 노는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다. 슬하에 첫째 딸 소을, 둘째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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