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지가 과거 수영복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2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찌면 못 듣는 소리. 살찌면 기본 5~10살은 들어 보여요. 살찌는 건 노안의 지름길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전 박은지의 휴양지 모습을 담고 있다.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박은지는 지난 8월 9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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