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새벽 3시에 셀카를 찍어 화제다.
3일 새벽 강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시 기상.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네요. 새벽에 눈 무섭게 뜨며 사진 찍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새벽 6시 홈쇼핑 생방을 앞두고 일찍 기상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수정은 새벽 3시에도 굴욕 없는 청순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네 살 연상이자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고, 2014년에는 첫 아들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