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지난 주말 방영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의 13-14화에서는 3년 뒤 다시 만난 달미(수지)와 도산(남주혁)의 새롭게 시작하는 로맨스의 모습이 그려지며 화제가 됐다.
남다른 애정을 쏟았던 ‘삼산텍’의 해체와 이별이라는 아픔을 겪은 둘은 3년 간의 시간동안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달라진 관계를 보여줬다. 달미는 삼산텍에서 강제 해고로 자존심의 상처를 입었지만,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인재컴퍼니에 기획자로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글로벌 기업 투스토의 개발자로 영입돼 센프란시스코로 떠났던 도산은 3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달미를 만나게 됐다.
지난 주말 방영분에서는 특히, 성숙해진 달미와 도산의 모습과 함께 달라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후드 티와 청바지로 청춘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던 앞선 회차에서의 모습과 달리 세련된 비즈니스 룩과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3년의 시간동안 실력과 내면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수지는 스타일링 뿐만 아니라 헤어와 메이크업을 모두 바꾸며 한층 매력적인 달미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극 초반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베어스킨’ 메이크업으로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20대의 달미를 표현했다면, 3년 뒤에는 음영을 넣은 아이메이크업과 화사한 코랄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당찬 매력을 가진 전문가로 성장한 모습을 연출했다.
차로 이동하며 신호 대기중이던 달미가 메이크업을 수정하던 ‘자동차 씬’에서 사용한 제품은 랑콤의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130 비쥬 코랄’이다. 해당 제품은 ‘스타트업’속 달미의 당당하고 당찬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자주 사용되는 립스틱 제품으로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코랄 컬러가 특징이다.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는 랑콤의 올해 출시한 신제품으로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소프트 마뜨 텍스쳐와 발라도 바른 것 같지 않은 가벼운 사용감이 장점이다.
함께 메이크업을 수정하면서 등장한 쿠션 제품은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쿠션’이다. 뗑이돌 롱라스팅 쿠션은 파운데이션의 뛰어난 성능과 쿠션의 편리함을 조합해 완벽한 커버와 롱라스팅을 자랑한다. 처음 터치했을 때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고 동시에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한번 터치할 때 마다 최적의 양을 제공하기 때문에 적당량으로 편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기존 개발자들의 이탈로 삼산텍 멤버들을 영입하려 도산을 찾아간 14화에서 달미가 예상치 못한 거절로 눈물을 글썽이는 씬에서 사용한 립스틱은 랑콤의 ‘압솔뤼 루즈 루비크림 #03 키스 미 루비’다. 달미의 데일리 메이크업 룩으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차분하고 세련된 MLBB 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을 자연스러운 핑크톤으로 연출해줘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또한 쫀쫀한 텍스쳐와 바르는 순간 입술에 밀착되는 울트라핏으로, 최대 6시간 지속되는 선명한 컬러가 장점이다.
압솔뤼 루즈 루비크림과 더불어 눈물 젖은 얼굴에도 결점없이 깨끗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 게 만들어준 제품은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PO-01’이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화사하고 예쁜 컬러와 하루 종일 무너짐 없는 강력한 지속력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라가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어우러져 번들거림 없는 보송한 피부를 유지한다. 숨쉬는 듯 편안한 사용감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하기 좋으며, 실제 수지도 평소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수지파데’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3년 만에 다시 만난 달미와 도산의 로맨스를 담은 ‘스타트업’은 달미와 삼산텍의 스타트업 2차전 도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마지막회까지 단, 2회을 남겨둔 ‘스타트업’은 토, 일 저녁 9시에 방영된다.
[사진 = 랑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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