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20여년 전이지만 수능 날이 아직도 기억나요. 유독 추웠고 괜히 떨렸고 부담감과 홀가분함이 교차하던 그날..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수험생 여러분들~ 끝까지 페이스 조절 잘해서 막힘 없이 술술 잘 푸시고 목표한만큼 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처음 같은 마음가짐으로 마지막까지 파이팅하세요 !"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청순함이 빛나는 셀카를 찍고 있다. 임신 중에도 수수한 미모를 뽐내는 조민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