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개그우먼 안소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9시에 로아저씨 접종하고오~ 집콕으로 인한 로아저씨의 스트레스 풀어주러.. 파주 헤이리 까지 다녀온 ...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1시간 후딱후딱 바짝바짝 놀고 ! 사람없는 식당에서 올해 첨이자 마지막인.. 능이누룽지닭백숙..징쨔 울면서 먹었눼.. 하..ㅠ 여뷰 잘 먹었습니다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미의 남편과 딸 로아 양은 놀이방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딸 로아 양의 밝은 미소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 답답했던 마음을 반증하는 듯하다.
한편 안소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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