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보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가수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호선 열차 안에서 #항공샷 당함 찰칵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독특한 무늬의 패딩에 모자를 쓴 채 휴대폰을 보고 있다. 알아보는 시민들이 있을 수 있음에도 편하게 입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황보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뉴욕역인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는 지난해 방송된 EBS1 시사교양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에 출연했다. 최근 KBS2 예능 '펫 비타민'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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