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새 다섯번은 깨서 나를 타넘고 짓누른 돌쟁이 덕분이 목이 안돌아가는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집안의 리스 장식 사진을 공개한 서현진은 이어 "심각하게 분리수면 고민하며 잔뜩 찌푸린 얼굴로 요가 블로그 글 쓰다가요.. 무심코 바라본 벽에 걸린 예쁜 선물 덕에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크리스마스 느낌 내고싶은데 트리는 애기가 너무 만지고 던질 것 같아서 주문해본 리스. 넘나 고급지고 예쁘네요.. 마치 그녀 자신처럼"이라고 만족감을 표하며 "#돌쟁이 #아직도통잠을안자다니 #강적 #수면클리닉가나요 #굿모닝"이라고 육아 현실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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