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변정수가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화려한 액세서리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하는 변정수가 인상적이다.

특히 변정수는 아이 둘을 둔 마흔일곱의 나이가 믿기치 않을 정도로 세련된 자태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변정수 유용운 부부는 최근 결혼 25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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