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참다참다 앙대겠다.. 짜장면 너무 먹고싶다..로아아빠 전화 좀 해바여.. 손님 많은지..손님 1팀 !? 빨리 다녀오자 빨리빨리 진짜 너어어무 먹고시퓨다아!! 다~~~먹고나니 왜이리 후회가 되는지..참.. 아는맛 인데.. 하.. 아는맛 참 무섭눼여..로아저씨도 냠냠 잘 먹었으니 이제 집에가쟈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아 양과 차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갈수록 붕어빵인 모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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