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송경아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브런치. . .#버터와 #메이플시럽을뿌린 #카스테라 #펜케이크 #songskitchenopen"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직접 만든 펜케이크를 맛있게 먹고 있는 딸을 담고 있다. 갈수록 엄마 송경아를 똑닮아가는 딸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송경아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지인 생일파티에서 남편 도정한 씨를 처음 만나 9년 연애 끝에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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