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안영미가 모나리자가 되었다.
4일 JTBC에서 방송된 '갬성캠핑'에는 이탈리아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답게 셰프로 변신했다. 그는 드레스 차림의 박소담과 손나은을 보고 "같은 나라 콘셉트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당황했다.
이어 박나래는 안영미를 보고 "뭐냐. 내가 잘못 보는 거냐. 눈썹이 왜 저러냐"고 당황했다. 박나래와 손나은은 "무섭다. 언니 분장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안영미는 "분장 하나도 안 했다. 머리만 좀 기른 거다"고 답했다.
안영미는 "이탈리아 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니냐"며 자신이 모나리자라고 밝혔다. 솔라는 축구선수였다. 멤버들은 박소담과 손나은에게 "소개팅이냐 뭐냐"고 물었고, 박소담은 "'로마의 휴일' 혹시 보셨냐"며 오드리 헵번 분장이라고 했다. 손나은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했던 올리비아 핫세로 변했다.
다섯 여자들이 국내의 이국적인 장소에서 매회 특색있는 갬성으로 캠핑을 즐기는 본격 컨셉츄얼 캠핑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은 매주 금요일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