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5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고서 하루 종일 기분 좋았던 꽃드레스. 현실은 예방접종 후 징징 예민 끝판왕 튼튼이한테 테러 당하는 중. 기분 좋아지고 싶을 때 자주 꺼내 입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진은 앞서 "곧 출산 1년인데 덜 빠진 3kg..엉덩이·하체에 다 몰렸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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