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6일 뉴에라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도 안전하게 집에서 트롯맨들과 뽕거동락"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이 후드티에 트레이닝복 바지, 패딩조끼를 걸친 채 게임에 응하고 있다. 이불에 다리를 덮은 채 카메라를 향해 두 손을 눈에 대고 있는 임영웅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팬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임영웅은 지달 28일 진행된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난 5일 열린 'MMA 2020'에서도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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