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현경이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류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경은 재킷을 입고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 류현경이 시선을 끌었다.
현재 류현경은 '아이'(가제, 감독 김현탁) 촬영 중이다. 영화 '아이'는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 종료 청년 아영이(김향기 분) 생후 6개월 아이를 홀로 키우는 영채(류현경 분)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듯한 위로의 이야기로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한편 류현경과 배우 박성훈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어 2017년 열애를 인정하고 3년 째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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