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세아가 부지런한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정하는 미선님이 적극 추천하신 순대국 꼬옥 생양파와 함께 먹으라 하셨어여..^^ 출근하는 날이라 오늘은 무리지만..담에 꼬옥~양파와 청양이를 원없이!!맛은 뭐..(엄지척) 음핫핫 #세아의아침 #내돈내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세아는 아침부터 순대국을 끓이고 있다. 든든한 아침을 맞이하는 윤세아의 부지런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누’로 데뷔, SBS ‘프라하의 연인’, ‘신사의 품격’, MBC ‘구가의 서’, tvN ‘비밀의 숲’,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KY캐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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