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이들과의 평범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놀이터에서는 한번 울어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두 아들과 보내는 평범한 일상들이 담겨 있다. 두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면서 울고 웃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아들 신우, 이준을 두고 있다. tvN 예능 '올인', 올리브·온스타일 예능 '겟잇뷰티 2020'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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