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제시카가 화보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7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ndays are for fresh start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화보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예쁜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제시카가 인상적이다.
앞서 지난 2014년 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의 제시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2019년 9월 26일 '잠들기 전 전화해'를 발매했다. 제시카는 최근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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