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정아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택배왔다고해서 나가서 받아왔더니 엄마가 뭘시켰냐고하셔서 시누이가 꽃게를보내줘서 받아왔다고했더니 #엄마랑대화중 #꽃게. 고맙네 저녁에 #꽃게로 뭐해줄까? 찌개? 쪄먹을까?하신다그래서 아 이거 못먹는 거예요 했더니 와 얼었나? 엄마가 해줄게 하시네요. 어머니 꽃게는 꽃게인데 그꽃게가 아닌데요 하임이 꽃게예요 #동상이몽 ㅎㅎ짧은순간에 서로 이렇게 한번 웃었네요 #하임이는장발중 #엄마가유튜브보고이발하는거연습할께 #아빠머리로연습할테니걱정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 아들이 장난감 꽃게로 혼자 놀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하음 군의 자태가 심쿵을 자아낸다.
이어 정정아는 "#하임이 장난감도 조카가쓰던 책이랑 장난감도 우리간식도 반찬도 늘 챙겨주시는 시누이가 계셔서 참 고맙습니다. 저는 시누이가 둘인데요 언니가 없어서 그런지 참 좋아요. 두분 다 저에게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저한테 흥규만나서 고맙다고 얘기해주시고 사실 제가 더 감사한데 말이죠 시누이님 사랑합니다 ㅎㅎ #시누이는사랑입니다 #제마음아시죠"라고 덧붙여 시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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