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태명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은영, 김혜은이 출격해 공동 육아 매물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산을 앞둔 박은영은 “아이 태명이 ‘엉또’”라며 “제주도 엉또 폭포의 기운을 받아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프로그램으로 태교를 하고 있다”며 “태어날 아이를 위해 발품을 팔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양주, 양주 지역에서 공동 육아를 할 수 있는 매물을 찾아달라”는 자매 의뢰인이 등장했다. 박은영은 “저도 동생과 10분 거리에 살고 있다”며 “급할 때 육아 품앗이가 가능하다. 자매는 가까이 살면 도움이 된다”고 공감했고 김혜은 역시 “저도 동생이 있다. 조카와 딸이 동갑”이라며 “저희 둘 다 일을 하기에 서로 키워준다. 조카를 보면 제 아이 같다”고 동조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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