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현승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관한 고민을 토로했다.
7일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머리 너무 지겨운데 단발로 자를 용기는 안 나네요 단발병에 걸려서 맨날 단발 검색 중 이제 30대 후반이니 한번 자르면 영원히 단발해야하는데... 어쩌주"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승은 하얀 피부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이현승의 사진을 본 팬들은 "다 어울릴 것 같다", "뭘 해도 여신이다", "너무 예뻐서 단발도 잘 어울릴 것 같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현승은 오션 출신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2018년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