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이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day 조용히 나가려는데 우리 경비 오빠들이 자꾸 트리 옆에서 사진 찍으란다. 웃으라며 근데 마스크 땜에 웃는거 안보인다 하니 자기네들이 ㅋㅋ더 웃는다 크리스 마스가 다가 오는구나 2020년 크리스마스는 쓸쓸히 혼자 보내겠네 ㅜㅜ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현재 거주 중인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올해 나이 50세인 그녀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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