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신정환이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그룹 컨츄리 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진자583. 데리고 갈 곳이 없어서 라면에 정성을 담아 끓였는데.맵다해서 물로 헹궈줌(영양가0) #새우탕 #대하 #애호박 #양파 #송화버섯 #내가다처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정성스럽게 만든 라면을 맛있게 먹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갈 수 있는 곳이 없어 라면이라도 정성스레 끓여주고 싶은 아빠 신정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