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도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이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도현은 사진과 함께 "2020 MAM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도현은 블랙 수트를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도현은 대본을 들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도현은 강아지 같은 눈매에 날렵한 턱선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도현의 비주얼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이도현은 JTBC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 출연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