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지우가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7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제적인 올해의 마지막 운동. 내일부터 센터도 문을 닫으니 올해의 마지막을 불태우러 달려간 운동. 3주 분량의 근육통을 선사하겠다고 하신 선생님 덕분에 오래만에 바닥에 주저앉아서 고통을 즐기다 왔다. 제발 3주 후에는 확진자 수도 뚝 떨어지고 단계도 뚝 떨어져서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코로나 너라는 녀석 증말 깨부수고 싶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는 운동 기구 위에 올라 열심히 스쿼트를 하고 있다. 오랜 시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3주 분량의 폭풍 운동 후 털썩 주저앉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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