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윤상현 인스타
메이비, 윤상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일상을 전했다.

7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 알도 크고 밥 먹고 주는거라 요렇게만 줬는데 셋이서 한 박스 다 먹었다.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니들 위는 엄청 더 크다는 걸 자꾸 잊는다. 맛있는 거 먹을 때 늘어나는 위. 나도 알아. #겨울딸기 엄마는 이제 달달한 과일만 좋다. 감이나 메론 같은 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가 세 자녀들을 위해 접시 한 개당 딸기 5개씩 올려둔 모습이 담겨있다.

세 아이들이 딸기 한 박스를 모두 먹었다는 말에 네티즌들은 "잘 먹어서 예쁜데요", "신나게 먹고 뛰고", "엄마 입으로 들어갈 수 없게 잘 먹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비는 지난 2015년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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