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백종원과 소유진의 딸 세은 양의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은아"라는 글을 활짝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종원과 소유진의 딸 세은 양이 앞머리를 자르느라 눈을 꼭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처럼 깜찍한 모습은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태연은 12월 15일 새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왓 두 아이 콜 유)를 발매하며,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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