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효성이 유기 동물 입양을 독려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이 중 믹스견, 대형견 친구들은 가족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전효성은 "가족을 찾고 있는 12마리 유기견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포인핸드 맨투맨 룩북과 2021 캘린더를 통해 어딘가에 있을 평생 가족 찾기, 함께 해주세요"라며 "수익금 50%는 가족을 찾고 있는 유기 동물들에게 또 다시 후원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관련 의상을 입은 전효성의 모습과 더불어 유기 동물들의 사진을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전효성의 선행을 칭찬하며 응원과 공감을 보냈다.
한편 전효성은 최근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매일 오후 8시부터 청취자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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