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트로트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삼겹살 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막걸리에 삼겹살을 곁들여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현재 자가격리 중인 영탁은 이처럼 밝고 소탈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영탁은 최근 '미스터트롯' TOP6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앞서 사전녹화한 '2020 멜론 뮤직 어워드'의 지난 5일 방송에서 '찐이야'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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