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임신 중에도 존재하는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10주차. 허니베어가 임산부한테 복근이 있다고 아직 살아있다며 찍어줬어요. 아침 일찍 밥 챙겨주고 퇴근 후에 와서 빨래, 청소하고 스트레칭 시켜주고 마사지 해주느라 고생 많은 허니베어. 덕분에 극심한 입덧의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사랑해 까꿍이 아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아마도다음주면사라질 #임신기간#마지막#복근 #허니베어#작품"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임신 중에도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평소에 얼마나 관리를 열심히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민아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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