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 도건 군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몸에 배인 아침 독서 덕분에 엄마는 니 옆에 누워서 30분은 더 잘 수 있다..는 말 끝나기 무섭게 입으로 얼차려 받았다..#커다란수박하나 #생일축하합니다 #무한반복 #기특한데 #졸리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알리의 아들 도건 군이 책을 만지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엄마 알리를 닮은 도건 군의 자태와 벌써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들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 11월 25일 신곡 '낮과 밤'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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