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승우가 시크한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레드 컬러의 슈트를 입고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승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자태는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고, 팬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1일 신곡 'What I Said'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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