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외출 나왔는데 이 커피 한잔의 여유 넘 좋네요! 아직도 간혹 마시는 디카페인일 뿐이지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최희는 "우리 복이는 아직 신생아인데 벌써 5kg 이 됐어요. 넘 잘먹는 통실통실 아가 #인생28일차"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을 찾아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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