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명품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6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앞으로 25일도 열심히 살다가 2020년 건강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좀만 더 힘내자. 좋은 날이 올 거야. 지금도 감사할 일 천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비엘이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뒤태를 드러낸 에바 포비엘은 운동으로 완성한 명품 등근육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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